도심을 벗어나 온전한 휴식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독채 공간에서
수영장 물놀이부터 바베큐,
그리고 반려견과의 여유로운 시간까지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하고 쉬어도 괜찮은 날
“도화별장은 3년전인가쯤 새로 오픈했을때 갔었어요. 깔끔하고 독채인데다 수영장도ㅈ넓고 커서 기억에 남아서 이번에 모임하면서 저희가 이곳을 추천해서 다시 재방문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땐 더운날이었는데 이번에는 날이 좀풀린듯하여 물놀이하려고햇는데 비가와서..ㅜㅜ 날씨가 쌀쌀하더라구요. 기대잔뜩한 초등아들도있어서 뒤늦게 온수추가 부탁드렸는데 흔쾌히해주셔서 온수물에 놀았습니다. 온수가 채워지는데는 4시간이 소요되어서.ㅜㅜ 어른들은 이미 추운대로 다 놀고나서 저녁이 어두워지니 수영장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더라구요. 아들이 여직 신나게 놀고잇어서 손을 담가보니 아주 뜨끈뜨끈한게 꼭 노천탕같앗어요. 뜨겁다라기보단 따땃한? 아직은 밤에 쌀쌀하니 온수추가는 해야겟더라구요. 수영장이 아주커서 금액추가가잇더라도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바베큐장도 생겨서 난로도잇고 냉장고도잇고 바베큐통도 크고 아주 놀기에 좋았어요 블루투스스피커가져가서 노래도 틀고 노래도부르고햇는데 독채가 하나뿐이라 타인의 눈치없이 실컷놀수잇는게 큰강점이었어요. 방도 방마다 은은한 간접조명에 스타일러, 화장대도 잇고 매트리스도 꺼짐없이 편해서 쉬는데 편햇습니다. 거실에는 작은 보드게임같은것도 준비되어있는데 생각도못햇는데..물놀이끝나고 방에들어와서 덕분에 윷놀이도하고 고스톱도치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필기도구같은것도 센스가 좋으시더라구요. 다음에 모임한다면 또 올 의향있습니다!”